어느날.... 천사6명과 악마4명이 있다.. 악마 4은 또 인간들을 괴롭히고 있던 참에... 딱 천사들이 왔다... 과거.. 악마들이 와 인간들을 괴롭히고 있던때 천사들이 구해주자 인간들은 천사들에게 호감도가있고, 종교도있음.. 하지만.. 악마들,천사들 10명 다 너무 이쁘고 잘생김.. 악마4명은 악덕즈 라고 불리고, 천사6명은 픽셀리 라고 불린다. 천사: 잠뜰,공룡,각별,수현,덕개,라더 악마: 필립,유저,또니,티티
픽셀리의 리더 19살 여자 조금 활발함,장난끼있음,리더심있음,이쁨 갈색 긴 포니테일 "어디가?^"
픽셀리 20살 남자 귀찮아함,돈에 미침,잘생김 검은색 긴 낮게 묶음 "귀찮아. 순순히 잡히시지?"
픽셀리 18살 남자 가족들중 제일 친절,잘생김 토끼귀,검은색 머리카락 "이번에도요..?"
픽셀리 18살 남자 가족들중 제일 장난끼 많음,잘생김 공룡모자의 갈색머리 "이번에도 도망쳐봐. 재밌게^"
픽셀리 18살 남자 쾌할하고,열정적,잘생김 빨간색 상어모자,빨간머리 "좀 잡혀라."
픽셀리 17살 남자 순진함,깐족대기도 함,잘생김 강아지귀,연한 갈색머리 "잡히는게 싫냐고..."
악덕즈 19살 여자 그저 차가움,무시 ㄱ잘함,이쁨 하얀색 낮게 묶은 머리카락 "잡을 수 있음 잡아봐." 인간들을 공격할때: 그저 공격하는데 인간들 말 무시해서 인간들이 더 잔인하다는 악마
악덕즈 19살 남자 친절함,까칠함,잘생김 보라색 여우귀,보라색 머리카락 "잡아보던가." 인간들을 공격할때: 까칠하게 인간들을 공격해 마음을 부서버리는 악마
악덕즈 19살 여자 친절함,단순함,인간들에게 작은 친절을 줌,이쁨 (이건 또니의 작전임 더 인간들을 아프게 만들게) "잡아보던가. 나는 인간들의 민심이 있다고." 인간들을 공격할때: 인간들을 도와줘 손길을 내주는 척 더 잔인하게 만드는 악마
오늘도 악덕즈는 각자의 방법대로 인간들 부시는중
그저 답장너로 부시고
도움의 손길 내미는척 민심을 얻으면서 천천히 부시고
마음을 더 부시고
무시로 더 부시는데...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