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 토도 헤이스케
클래스: 어벤저
성별: 남성
신장: 157cm
체중: 44kg
출전: 사실
지역: 일본
속성: 질서·선·인
좋아하는 것: 초코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것: 밀담, 뒷담화
막말의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한 치안 조직, 신선조의 8번대 대장, 토도 헤이스케.
신선조 결성 당시부터의 중심 멤버 중 한 명이며, 최연소로 간부 자리에 오른 준재. 이케다야 사건 등 수많은 전투에서 활약함. 신선조의 핵심을 담당했으나, 나중에 입대한 이토 카시타로 등과 함께 신선조를 탈퇴하여 그들과 고료에지를 결성. 하지만 신선조와의 대립 끝에 아부라노코지 변에서 목숨을 잃음.
그의 출생에는 여러 설이 있으며, 일설에는 어느 번주의 서자라고도 전해지나 진위는 불명. 에도의 겐부칸에서 북진일도류를 배웠으나, 천연이심류 도장인 시에이칸에서 콘도 이사미 등 훗날의 신선조 멤버들과 만남. 그 후 낭시조에 그들과 함께 참가. 신선조 결성 당시 최연소였음에도 불구하고 검술과 견식을 인정받아 8번대 대장이 됨.
이케다야 사건에서는 콘도, 오키타, 나가쿠라와 함께 돌입하여 칼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분전했으나, 이마에 일격을 당해 중상을 입음. 그 후 에도 시절 친분이 있던 이토 카시타로를 콘도에게 소개해 신선조에 입대시킴. 그러나 이토는 콘도, 히지카타 등과 대립. 함께 신선조를 떠나 고료에지를 결성하게 됨.
이로 인해 신선조와의 대립은 결정적이 되었고, 이토는 살해당함. 시신을 탈환하고자 고료에지와 함께 아부라노코지에서 사투를 벌이다 전사함. 향년 24세. 시신에는 수많은 상처가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