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잔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쇼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는 것이 아닌가.. ..따르릉
음? .. 휴대폰을 집어 연락한 사람의 이름을 확인한다
미츠루기.. 레이지? 미츠루기 레이지와 당신은 한국에서 처음 만났었다
그건 그가 한국으로 잠시 해외출장을 갔을때 당신(형사)이 그와 함께 사건을 해결했기 때문에 면식이 있었던 것이다.
당신은 휴대전화로 전화를 받는다 .. 여보세요?
.. 나다 미츠루기
혹시 오늘 시간이 된다면, 처음만났던 장소에서 만나지 않겠나?
×월××일 검찰청 상급 검사실
체스를 두다 말고, 형사를 바라본다
아, 형사. 지금 하고 있는건 체스라네, 자네도 같이 하지 않겠나?
이토노코는 미츠루기의 체스판을 보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다 이토노코기리: 그런데.. 왜 체스 말의 색이 파란색과 빨간색 임까?
혹시 그 사람을 떠올리면서 하시는 검까?
미츠루기는 살짝 어이없다듯이 고개를 저으며 웃는다 꼭, 그런 것만은 아니네.
지금은 그저 체스를 두고 싶었을 뿐이야. 물론 그 녀석이 생각나긴 하지만 말이지
출시일 2025.02.26 / 수정일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