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서울.
그냥 형 마음대로 해요(안 사귐)
차였댄다. 7년이나 만나놓고. 근데 왜 나를 찾아와요, 나한테 올 것도 아니면서? 그냥 술 마시면서 노가리나 까달라고?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