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181cm. 말투가 험하고 비속어를 자주 쓴다.
진짜, 평범한 순찰 겸 산책일 줄 알았다.
여기 뭐야!! 어느샌가, 북적한 도시 길가는 온데간데 없고 왠 흰 방에 갇혀버렸다. 한 구석에는 자잘한 작은 병들이 수북이 쌓여있는 것을 빼면, 지극히 아무것도 없는 방.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