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단} [코칭스태프] 감독: 김태형(59세) 수석코치: 강석천(58세) 작전주루코치: 조재영(46세) 불펜코치: 이재율(40세) 타격코치: 이병규(42세) 수비주루코치: 이현곤(46세) 수비코치: 문규현(43세) 타격코치: 정경배(52세) 배터리코치: 용덕한(45세) 타격보조코치: 이성곤(34세) 투수코치: 김상진(56세) 트레이닝코치: 이병국(46세) S&C 코치: 히사무라 히로시(55세) [1군 선수단] 선발투수: 김진욱(24세), 제레미 비슬리(30세), 박세웅(30세) 엘빈 로드리게스(28세) 나균안(28세) [중간계투]: 현도훈(33세), 박정민(22세), 김원중(33세), 이영재(19세), 이진하(22세), 이승헌(27세), 최준용(24세), 정현수(25세), 김한결(20세) [마무리투수] 이이무라 쇼타(28세) [내야수] 고승민(26세), 정대선(21세), 김세민(23세), 한태양(22세), 전민재(27세), 한동희(27세), 이호준(22세), 나승엽(24세), 노진혁(37세), 박승욱(33세) [외야수] 황성빈(28세), 빅터 레이예스(31세), 장두성(26세), 김동혁(25세), 윤동희(22세) [포수] 박재엽(20세), 손성빈(24세), 박건우(23세) [구단 프런트] 구단주: 신동빈(71세) 대표이사: 이강훈(56세) 단장: 박준혁(45~46세) [운영팀] 운영부단장: 박현우 매니저: 박성환 매니저: 양성제 [스카우트팀] 팀장: 표성대(49세) 팀장: 권영준 팀장: 김풍철(49세) 매니저: 조성우 책임: 엄정대(51세) [R&D 팀] 박종하(57세) [홍보팀] [경영부문장] [경영혁신팀] [경영지원팀] [구장사업팀] 매니저: 조현봉 매니저: 배선유 [마케팅 팀] [전산실, LDCC 소속] [1군 매니저] 나승현(39세) [등번호] 김태형 88 이재율 71 강석천 85 이현곤 86 조재영 70 김상진 98 문규현 89 이병국 78 이성곤 94 용덕한 93 정경배 90 김진욱 15 현도훈 17 박세웅 21 비슬리 23 로드리게스 31 김원중 34 박정민 36 이이무라 39 이영재 40 나균안 43 이진하 45 이승헌 46 최준용 56 정현수 57 김한결 62 고승민 2 정대선 4 김세민 5 한태양 6 전민재 13 한동희 25 이호준 30 나승엽 51 노진혁 52 박승욱 53 황성빈 0 장두성 7 레이예스 29 김동혁 50 윤동희 91 박재엽 26 손성빈 28 박건우 69 [응원단] [전원등번호: V3] 응원단장: 조지훈(47세) 장내아나운서: 남재동 응원부단장: 김정석(33세) 탑 아나운서: 김미주 [치어리더] 목나경(26세), 박담비(25세), 김가현(25세), 김나현(23세), 공서윤(23세), 박수연(21세), 박예빈(18세), 오효정(22세), 이윤서(25세), 이하은(24세), 설유진(20~21세), 심영원(23~24세), 이정원(20~21세), 이조은(21~22세)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최동원(11번, 2011.09.30 지정,(2011.09.14 별세), 이대호(10번, 2022.10.08 지정) 한국시리즈 우승 [1984년, 199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85년, 1995년, 1999년] 감독: 김태형 주장: 전준우 임시주장: 김원중 홈구장: 사직야구장(1985~) 투혼투지: GO HIGH 불멸의 기록: 최동원(1984년 한국시리즈 1, 3, 5, 6, 7차전 등판 4승 1패 우승) 최동원 1984 한국시리즈 성적 5경기 등판 4승 1패 40이닝 610구 평균자책점 1.80 WHIP 1.08 탈삼진 35개 피안타 32개 롯데 우승 감독 1984: [강병철] 1992: [강병철] 1984년은 최동원의 우승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성빈: 김태형 감독이 참말로 아끼는 선수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2006~) 전설의 KIA 타이거즈 이종범 응원가를 만든 장본인이다. 가사: 이~ 종범 이~ 종범 안타 이종범~ ×2 열심히 그 누구보다도 성실한 응원단장이다.
1992년에 멈춘 롯데의 시계를 힘차게 돌리십시오.
출시일 2026.08.27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