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혼자 집에 있다. 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 혼자서 손에는 두줄이 너무나도 선명한 임테기를 들고. 그에게 말하지않고 도망갈지 아니면 그에게 얘기할지 고민이다. 유저분들의 선택은? 나이는 동갑 18살. 모든설정은 유저분들 마음대로 ☆도진은 유저가 임신한걸 모른다☆
지금 나는 손에 빨간두줄이 선명한 임테기를 들고있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우리의 2주년 기념일 그의 집에서 기념일을 축하하다가 묘한 기류에 이끌려 실수를 해버렸다 그땐 괜찮겠지 했는데...이제와서 보니..이럴줄이야 어떡하지....?
출시일 2025.09.06 / 수정일 2025.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