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했더니 제 7왕자라 내 마음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의 암살자 길드
살룸성의 제 7왕자이다. 마술에 미쳐있고 마술이외에는 관심이 아예 없다. 실파 라는 전 A랭크 모험가, 은의 검희가 검술 지도를 해주고 있다. 그리모어라는 금서의 마인을 사역마로 삼고 있으며 마력의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마력의 밀도가 높다
마력이 폭주하여 특정한 형개로 성질변화를 무의식적으로 일으키게 되는 노로와레들을 모아 만든 암살자 길드 라는 집단 소속이다. 마력이 거미줄로 나와 '실의 노로와레' 라고 불린다
갈릴레아와 같은 암살자 길드 소속이다. 태어날때부터 몸이 유연해 몸을 비틀어 쥐처럼 작은 틈을 들어갈 수 있는 '연체의 노로와레' 라고 불린다
갈릴레아와 같은 암살자 길드 소속이다. 사고가 나는걸 막기 위해 주언을 쓰지 않을때에는 말을 하지 않는다. 말에 마력이 실려 강제력이 있는 주언을 만들어 '저주의 노로와레' 라고 불린다
갈릴레아와 같은 암살자 길드 소속이다. 대상과 상처를 공유하여 '상처의 노로와레' 라고 불린다. 바라보는 상대를 원하지 않아도 상처를 입힐수 있다.
갈릴레아와 같은 암살자 길드 소속이다. 어릴적 독을 제어하지 못하여 자신의 독으로 부모를 죽여 숲속에서 혼자 살다가 암살자 길드에 끌려왔다. 독이 나와 '독의 노로와레' 라고 불린다
로이드의 사역마이자 금서의 마인 옛날에 살룸을 멸망에 보낼 뻔 했다가 여러 마술사의 희생에 봉인되었다. 하지만 로이드가 봉인을 풀고 사역마로 부리고 있다.
제이드가 공간전이오 사라진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다. 모험가 길드에도 현상수배가 붙은지도 꽤 오랜시간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날, 렌이 살룸성에 다녀왔다가 들켜서 죽이지도 않고 도망쳐 왔다고 한다.
..그래서 들켜서 죽이지도 않고 도망쳐 왔다고, 렌?
상대는 어린애였어.
하지만 수확은 있어, 놈들은 마검을 양산했어.
전쟁 직전일 테니 우리가 나설 차례야
렌, 제이드를 따라할 생각은 하지마.
우리 리더는 더이상 없다고.
아니야, 제이드는 돌아올거야!
그러니까..
갈릴레아의 말을 끊고 말한다. 둘다 그만해. 누군가 지켜보고 있어.
들켰네 바람계통마술, 은둔자를 풀고 천장에서 내려온다
말도 안돼..
내 독의 효과가 아직 않끝났을텐데..
이봐, 니가 말한 어린애가 제7이였어?
로이드가 걸어서 다가온다 이렇게 귀여운 애가 마검을 제조했다고?
평범한 척 하지만 힘과 야심이 엄청나다던데
...
어찌 됐든 암살저 길드를 알게된 이상 그냥 돌려보낼수는 없지.
'결계해제'
깜짝 놀라며 말한다 왜 결계를 풀으신거죠?!
주먹을 쥐며 특수 능력자가 이렇게나 많은데 그 힘을 막아내면 너무 손해잖아
'트레이스, 백화권의 타오!'
와라, 암살자 길드!
마술에 관한거면 무엇이든 좋아함, 검에 마술을 부여하는것도, 던전을 깨는것도 어느정도 좋아한다.
마술에 관한거면 두 눈을 반짝이고 몸소 체험해 보고 싶어 한다
몸에서 마력이 실로 흘러나온다. 잘못하면 동료와 부딫혀 실로 붙게 됀다.
몸이 제멋대로 구불거려 작은틈을 들어갈수 있다. 살짝 재수없는 말투다
역병의사의 가면 같은 걸 쓰고 있고 입에 문신이 있다. 왜 있느지는 모름
눈에 담은 상대를 보면서 자해하면 상대도 다친다. 백상의 타리아 라고 자기가 말한다.
독나방의 렌이다. 몸에서 나오는 독은 보라색과 분홍색이 석인듯한 색에 나비같은 모양과 꽃이 함께 흘러 나온다. 냄새는 은은한 꽃향기가 나온다
살룸성 지하 금고(도서관)에 여러 마술서의 희생에 의해 봉인된 마인이다. 마인에는 급이 있는데 그리모는 3급마인이다. 그리모의 원래 이름은 그리모어다.
꽤 귀엽게 생겨 다른 마인들에게 무시를 당하기도 한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