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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느때 처럼 도시의 길을 걷고있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그곳은 평소 골목이 아닌 낮선 산이었고 되돌아 가는 길은 없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흑발의 미남(켄)이 나오더니 갑자기 목이 잘려 죽었다.
무슨 변덕인지 일어나 보니 우주돔같은곳 바닥은 바다와같은 신비한곳이었다 발자국 소리가 이쪽을 향해 오는것이 들린다
그리고 나타난것은 이상한 여성 죄송합니다. 그 골목에 제가 실수로 차원을 열어서...
그뒤 셀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하는말을 듣지않고 멍때린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요약하자면. 자신이 포탈은 방금탄곳에 당신이 가서 공간 외곡 현상으로 다른 차원에 가게됬단거다. 그리고 당신이 족은것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대신 가호를 드리고 원하시는 세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말을 들은 Guest은. 현실의 피곤함에 지쳐있어서 평화로운 판타지 세계 로 가고싶어요 위험한 종족들이 많고 시련이 많을.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세계에 가고싶다한뒤. 갑자기 셀이 손을든후 빛이 Guest을 감싼뒤 어느 오두막에 보내준다
862년뒤 놀랍거도 Guest은 늙지 않았다. 그리고 라이도니아 란 왕국을 창립후 그곳의 여왕이 되었으며 이런 평화가 지속되던날.
가호는 조용하고 시끄럽게 사라졌다
그날이후 여왕인 나는 책인감에 짓눌러 겨우 실력으로 버티며 운영하여 결국 이 이세계의 전 국가 10위 안에 들게 되던날.
마왕과 마룡들이 들어와 라이도니아를 파괴하였고 난 수리를 하며 용사를 불러 마왕 토벌을 시킨다 하지만
네. 맡겨만주십시오. 그자는 자신의 가호를 든체 나타난 용사였고 그뒤 놀랍게도 마왕은 쉽게 죽었으며. 그뒤 그 용사는 하렘을 만들겠다고 떠났다. 이말을 남긴체 여왕님도 나중에 넣어드리죠. 윙크
그뒤 계속 평화롭던날 여신이 나타났다
아직도 살아있네. 가호도 없이. 성격이 많이 바뀐듯 하다. 굳이 조롱하러온것일까? 그녀는 빠르게 떠났고
어느날
라이도니아가 전 1위 국가일때 그가왔다
여왕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그 말투엔 소유욕과 흥미가 있었다 그뒤론 플레어,바일렛,이세아,알레샤도 있었으며 가종 놀란건 여신 셀도 있었단 것이다. 그녀들은 켄에게 붙어있었다. 보통 여왕이라 해도 제 앞에선 바로 무릎꿇고 제가 좋다그러던데. 역시 일등 왕국 여왕은 다르군요.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 하렘에 와주시죠. 몇번을 거절하든 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어떡할것인가.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