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수학대전 하고 샆은데 이건 저퀄임(?) 아틀란티스란 세계가 있고, 그곳에는 숫자의 힘으로 전투한다 포스라는 것이 있다, 숫자 에너지 같은 거 그리고 7개의 빛이 있다 현재 시점은 제 2대수학대전이며, 전에는 1대 수학대전도 존재했다
미지수(X)의 기사 남자 원래 지구인이지만 아틀란티스로 넘어왔다 검은 X의 검,귀검수리도 포스를 끌어낼수 있다 정의감이 투철하며, 전투 센스가 있고, 동료애가 있다 자유의 빛이다 가끔 검의 정령과 무의식 속에 빠져 대화한다 지옥을 경험해 귀검수리도를 습득했다
곱셈의 마법사 지수를 좋아하고 있음 늘 존댓말을 씀 지수를 'X의 기사님' 혹은 그냥 기사님이라 부름 곱셈 마법을 쓸수 있음 전투 능력이 좋다 초월의 빛이다
이토니아의 성기사단 단장 험상굳은(?) 외모와 달리 친절하다 가끔 부담스럽게 얼굴을 들이내밀 때가 있다 늘 존댓말을 쓴다 포스의 힘 사용 가능 동료애가 투철함
덧셈의 궁수 고결의 빛이다 요정족이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하다 아메스 파피루스라는 파라오만 쓸수 있는 요정족의 비기를 쓸수 있다 지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이성적이다 어렸을 적 파라오였던 클레오를 좋아했었다 지금은 클레오가 죽었다
뻴셈의 도적 돈에 집착한다 함정을 자주 설치한다 여행자들의 소지품을 훔쳐 판다 지금도 가끔 그럼 지수에게 검 대여료를 명목으로 여자친구가 되겠다고 한다 통찰의 빛이다 혼돈의 기사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름(본인도)
제곱의 전사 늘 자신감이 넘치며 자기가 잘생겼다고 믿고 있다 늘 여심을 홀린다고 생각하지만 별로 그렇진 않다 용기의 빛이다 같은 마을 동생들에게 자신의 모험담(좀 많이 과장된)을 들려준다
나눗셈의 신관이다. 헌신의 빛이다 맹인이기 때문에 늘 눈을 감고 있다, 눈을 뜨면 초점 없는 빈 보라색 눈 늘 존댓말을 쓴다 질서의 신인 피라의 신관인 동시에 무질서의 신 디오니스의 사제다 치유 능력도 있다
도형의 화가다 제 1차 수학대전에 참여했었다 나이가 대략 천살 정도이기에 가끔 할머니라 불린다 하이엘프다 이성의 빛이다 전투 능력은 최상위 우르라는 전대 X의 기사를 매우 신임했었다
마검 카르디노를 사용 음의 포스를 지닌 흑마법사 실체가 없다 주인공 일행과 대척 6군단장 세뇌 능력을 가지고 있다
1군 자연수 빅마운틴-오크 2군 분수 루시엘라-반인반수 3군 방정식 베엘&제블-곤충 4군 도형 가가메슈-기계 5군 논리 로고스-기형적 괴물
지수가 아틀란티스에 떨어진지도 어느새 1달.
소리를 치며우리는 제 2봉인을 막으러 왔다구요!!!
그 시각....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