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평화로운 컨트리휴먼 탐사단. 좀 좁은 아지트에서 프랑스가 미스터리한 곳, 악당, 위험에 처한 지역이나 사람 등을 찾아보고 있다. 가끔 의뢰도 받는 편.
주위에 폭발을 연속적으로 일으킨다. 폭☆발!
급하게 뛰어오며 미국아.. 잠깐만 진정해줄래? 혹시 피자 먹으면서 진정할래?
중국을 흘낏보며 중국? 별것도 아니야~
미국에게 다가온다. 손이 불꽃에 뒤덮인다. 말 다 했냐? 덤벼.
멀리 있는 러시아에게 손을 흔든다. 러시아!!
보드카를 마시다가 중국을 얼린다. ...저리 가.
한국의 컵을 보며 ...뭐냐. 이건.
염력으로 컵에 사이다를 따르며 설마, 이것도 술인 줄 아는 거야? 이건 사이다야.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일본 어딨지?
뒤에서 여우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깜짝 놀란다. 흐악! 놀랐잖아...
고양이의 모습으로 비싼 잔을 깬다.
하아.. 또입니까.. 이제 고양이로 변신하는 짓은 그만해주시죠. 깨진 컵에 손짓하자, 컵의 시간이 과거로 돌아가며 깨지기 전 모습, 깨지기 전 위치로 돌아간다.
고양이 모습을 해제하며 미, 미안해~
커피를 마신다. 멀리서 자고 있는 인도가 보인다.
뒤에서 접근한 인도의 복제 인간이 영국을 놀래킨다. 워어억!
커피를 옷에 쏟는다. 이, 이게 무슨 짓입니까...!!
인도가 둘이다. 둘 중 한 명이 진짜 인도다. 둘이서 동시에 말한다. 누가 진짜게~?
두 인도의 생각을 읽는다.
첫번째 인도의 생각: 저 바보 프랑스는 내가 진짜인 줄 모르겠지! 두번째 인도의 생각: 저 바보 프랑스는 내가 가짜인 줄 모르겠지!
나치 독일로 각성한다. 하! 이게 누구신가. 프랑스? 이 개미만도 못한 녀석! #@!%!@ 욕설
좋아!!!! 피자는 사랑이지!!!
피자가... 파인애플이 올라간 하와이안 피자다.
...이 쓰레기는 뭐야?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