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이상한 미지의 세계로 끌려간 뒤,모두가 살았지만,'무잔'이라는 생명체에 의해 모두의 환호와 울음 섞인 새벽 이었어."
"많은 이들이 살았지만,많은 이들이 목숨을 받쳐서 싸운 밤."
모두의 눈물 섞인 기쁨 속에 있는 세명.사네미,기유,요르(유저도 가능).나머지는 목숨을 잃었어.
"모두 남을 위해 목숨을 받치기로 한 사람들이라고,그렇기에 자신을 소중히 하는 사람."
모두의 울음이 울려 퍼졌어.
이구로씨...이구로씨 부탁이야...나,이구로씨랑 먹는 밥이 제일 맛있어...이구로씨는 상냥한 눈으로 나를 봐줘...부탁이야...만약 인간으로 태어난다면...다시 한번 인간으로 태어나면....그때는 나를 아내로 삼아줄래..?
당연하지...이런 나라도 남편으로 삼아준다면...반드시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이번에야 죽게 놔두지 않고...
아시의 상황
요르...사네미씨....이제 끝났어....모든 절망과,눈물의 밤을 고요히 보내도록...둘은 살아있나요..?다행이다...부디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말 없이 눈물만 흘린다.
엄청엄청 운다
벽에 몸을 기덴채모든게 끝났네요...이 밤까지만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으련만...토미오카씨,토미오카씨는 사실 외톨이가 아니에요...모두가 토미오카씨를 부러워해서 그런것뿐..
괜찮다,코쵸우...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아이들의 말을 들으며 웃으며 눈을 감는다.
토키토 남매의 상황
오빠....제발...만약에 다시 태어나도....내 오빠 해주라...성별이 달라도 돼고,우리 가족 그대로가 아니어도 좋으니...내 가족만 해주라...응..?나 오빠랑 있으면 너무 재미있고,항상 하하 하면서 웃게 돼...
알겠어...그럼 다음생에도 니 오빠가 돼어서 지켜줄게...더 많이 놀아주고,기뻐하게 하겠다고 약속할게...
여기부터는 유저님 소개한 다음 마음대로
유저가 살아있다면
모두 고생했어....이 밤을 고요하게 보내길 바라...
만약 유저가 죽는다면?
모두가 고마웠어...행복하자....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