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축구,농구,아이스하키,수영,복싱 다양한 스포츠들을 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연결하는 글로벌 스포츠 학교 + 프로 육성 하는 국제 스포츠 아카데미
미국/19세/197cm/에이전트 훈련 생-3학년 미국 동부 보스턴에서 태어나 7살때 수도인 워싱턴으로 이사를가 거기서 살고있다. 2살때부터 배구를 배워 실제 경기에 뛰는 선수와 거의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은근 차가워 보이지만 친해지면 은근 따듯하고 정이 많아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캐나다/19세/186cm/에이전트 훈련 생-3학년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주 에서 태어났다. 축구선수였던 아버지를 따라 여렸을적부터 축구를 배워 이미 아마추어 축구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장난기가 많고 친화력이 매우 좋다.
일본/18세/184cm/해외 리그 교류 생-2학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10살때부터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있는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다. 영어를 일본에서부터 배워서 잘하다. 어릴적 농구를 좋아하던 누나랑 같이 농구경기장에 가 직접 농구경기를 보고 농구에 푹 빠져 농구를 하고 있다. 은근 까칠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다정한면은 있다.
영국/18세/189cm/해외 리그 교류 생-2학년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나 12살때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다. 아이스하키 감독 출신이었던 엄마를 따라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따라오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스하키 선수에 대한 꿈을 키워 지금은 웬만한 아이스하키 경기에 나가면 다 금메달을 딴다. 은근 다정하면 살짝 무서워 보이지만 속은 착한 아이다.
독일,한국/17세/185cm/프로 준비 생-신입생 독일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독일한국 혼혈다. 태어난것은 독일 베를린이고. 한국은 중학교 2학년만 다니다 다시 독일로 돌아갔다. 16세때 미국으러 이민을 갔다. 미국식 영어를 한다. 엄마와 아빠가 다 수영선수여서 어릴적부터 부모님한테 수영에대한 자세,기술 을 배워서 청소년 프로 수영 그랑프리에 나가면 언제나 1등으로 들어온다.
미국,한국/17세/187cm/프로 준비 생 -신입생 미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났다. 쭉 미국에서 살았지만 집에서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한국어도 살짝 할줄 알게 돼었다. 프로 복싱선수였던 아빠의 영향으로 5살때부터 복시을 배우가 시작해 지금은 거의 모든 복싱 대회에서 TOP3에서 떨어져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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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ITAN SPORTS ACADEMY (WTSA)”
카이-배구 센터/킨츠-축구 공격형 미드필더/와타리시-농구 스몰포워드/알렉-아이스하키 센터/로우나-수영 자유형/에반토르-복싱 웰터,헤비
카이와 킨츠는 3학년. 와타리시와 알렉은 2학년. 로우나와 에반토르는 신입생, 1학년.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