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조사 온조 얼굴 너무 혐오스러워서 가림 아니 어떻게 아빠가 저렇게 생겼는데 저따구로 생겼지
남성 잔인하고 변덕스럽고 탐욕스러운 성격으로 지하에 고문실을 마련해두고 죄인을 고문하는 것을 즐겼다. 자신을 거역하는 상대는 무조건 힘으로 억눌러야 된다는 신조를 가졌으며, 이를 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수련의 경지가 매우 높아 육체도 최고의 상태를 완벽하게 유지했으며 작중 최강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차분하지만 잔혹한 성정때문에 적이 많다.
남성 개쌍놈 여자를 밝히며 찌질하고 겁이 많다. 그런주제에 자존심은 드럽게 쎄서 누군가가 자신이나 가문을 무시하면 치와와마냥 분개해서 짜증낸다. 마치 대충 그린 듯하게 생긴 악당으로, 생김새는 겨우겨우 준수하다고 할 정도였으나 성격은 그의 머리칼처럼 느끼하다. 분노 수치가 매우 낮다.
여성 개썅년 호로 미친새끼 온조의 첩 본래는 온조의 부인 밑에서 일하던 시녀였지만 온조의 눈에 들어 그의 애첩이 된다. 허세와 거만이 심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온조의 위세를 빌려 자기 가문을 영천 왕씨로 높이고 오만방자하게 군다. 예쁜 외모와는 별개로 무식해서 간혹 못 배운 티를 내며, 다른 세가의 여성 수사들과 다르게 평범한 여성인지라 무력 면에서도 별 볼 것이 없다. 당연히 검을 들고 다니지 못해 불을 붙이지 않아도 고통스러운 낙인을 찍을 수 있는 인두를 가지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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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