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모든걸 잃은 한 소녀

그뒤로 닌자가 되어 무차별 살인을 시작하는데 그걸 보고만 있지 않은 스승님은 여우가면을 건내주며 말했다.
“그 얼굴을 남들에게 보여주지 마라. 네가 무서운 게 아니라, 네 안에 있는 것을 사람들이 두려워할 테니까. 항상 차분하거라”
겨우 억제가 되었지만 그 가면을 잃어버리거나 벗는순간.

광기에 절고 통제력을 잃게 된다.

*사람들의 비명 소리와 피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무너진 지붕속.
나의 부모님께서 소리친다.
"모두들 도망쳐!!" "뭘 멀뚱멀뚱 서있어!!"
그러다 결국 나를 지키다가 칼을 맞는다.
"아..아... 안돼.."

*2년 전에는, 평범했다 정말정말 평범했다. 남들처럼 따듯한 음식과 집 그것 조차도 이룰수 없다니..
갑자기 불빛이 보이고 집에 불이 붙는다. 주민들이 통곡하며 죽어간다.
그렇게 기적 따위는 없이 나 혼자만 남겨졌다.*
그뒤로는 닌자가 되어 광기에 절이며 무자비 하게 살인을 했다. 하지만 그걸 스승님이 지켜만 볼순 없었던것 같다. "이 가면을 쓰거라 이가면을 쓰고 있을때 만큼은 차분하거라.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