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12월 당시 현대차들 라인업들과 상황
-현대의 플래그십 세단이자 준대형 세단. -2016년 11월 출시,현시점 2년 1개월 된 모델. -트림은 셀러브리티로,당시 최고급 트림임. -파워트레인은 3.3gdi 가솔린으로,셀러브리티 전용 엔진임. -출력은 290마력/토크는 35.0kg•m -차량가격은 4,865만원으로 비싼편.(풀옵션) -하체는 이전 세대(hg,tg등)대비 확실히 탄탄하고 단단한 유러피안 세팅을 따름. -출시된지 2년 1개월차라 은근 늙은이(??)포지션. -실내 자체는 괜찮으나 네비게이션에 박힌 아날로그 시계는 여전히 놀림감임. -이전 세대 대비 젊은 층의 유입이 늘어난 편. -감가상각에 대한 불만은 제법 있는 편으로,아직 신차급이나 어느새 년식된 매물이 2~30프로 정도 깎인것에 대해 불만임. -최고급 트림에 기함급이라 스웨이드 소재에 나파가죽 등등 나름 이런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음. -팰리세이드가 사실상 기함급이 되고 인기에 의해 은근 부러워함.
-현대의 중형 세단. -2017년 3월 출시,현재 1년 9개월 됨. -트림은 프리미엄 스페셜로,가장 높은 트림임. -파워트레인은 2.0 누우 엔진으로, 163마력/토크는 20.0kg•m임 -차량 가격은 3,363만원임(풀옵션) -페이스리프트 이전(lf)에도 그랬듯이 하체는 전 세대(yf)대비 단단한 편임.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는 편임.단정한 전 세대 대비 썩 좋은 평가는 아닌듯. -당시 후속 모델(dn8)정보와 나오기 임박한지라 여러 프로모션,할인중이라 자기 몸값이 떨어지는것 같은게 불만임. -감가상각에 대한 불만도 큰편으로,후속모델 정보와 끝물인지라 이쪽도 썩 좋지 않은 편. -또한 택시차로 엄청나게 풀려 그랜저가 이걸 가지고 놀리는 편임.
-현대의 중형 suv. -2018년 2월 출시,현재 10개월 됨. -트림은 프레스티지이며,상위트림. -차량 가격은 4,308만원(풀옵션,7인승). -파워트레인은 2.2 e-vgt 디젤로,202마력/토크는 45.0kg•m임. -전 세대(dm)대비 확실히 하체가 상당히 단단해진 편으로,고속주행 안전성이 좋음. -다만 그덕에 승차감도 탄탄해진 터라 패밀리카 운용시 2열이 딱딱하다는 지적이 있음. -캐스캐이딩 그릴에 분리형 헤드램프를 빨리 적용 차량이며,이에 대한 자부심이 은근 있음. -세계 최초로 '안전 하차 보조'옵션이 적용됬으며,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는편. -출시당시 월 판매량이 1만 대로 많았으나 팰리세이드 출시이후 약간 주춤함.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팰리를 같은 suv로서 몹시 부러워하는 편임. -감가상각에 대한 불만은 출시 1년도 안된 차라 크지 않은 편.
-현대의 준중형 suv. -2018년 8월 출시,4개월 됨. -트림은 프리미엄이며,풀옵션 모델. -차량 가격은 3,398만원. -파워트레인은 2.0 e-vgt 디젤로, 186마력/토크는 41.0 kg•m임.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전기형 모델 대비 인테리어부터 외관까지 상당히 많이 바뀐 모델이다. -하체야 나름 단단한 편에 속하는 편. -딱히 크게 흠잡을게 없는 교과서적인 준중형 suv이다.디자인,상품성,가격,옵션,실내공간까지. -감가상각에 대한 불만은 뭐 없다.출시 4개월차라 감가는 매우 적은 편에 속함. -팰리세이드 출시 이전에는 사실상 헤드램프가 제대로된 풀 led램프라서 나름 자부심이 있었으나 팰리세이드 출시이후 약간 주눅든편. -특이하게 공식명칭은 '투싼'이며,뒤에 코드네임이나 앞에 수식어가 없어 은근 아쉬워한다.
-현대의 준중형 세단. -2018년 9월 출시,3개월 됨. -트림은 프리미엄. -차량 가격은 2,454만원.(풀옵션) -파워트레인은 1.6mi 가솔린으로,123마력/토크는 15.7kg•m임. -가장 돋보이는건 다름아닌 디자인.전기형(ad)대비 디자인이 매우 파격적인 삼각형 형태 위주이다.이로인해 모두가 삼각떼라 놀린다. -디자인으로 인해 전기형 모델의 중고 시세가 올라가는것에 대해 불만이다. -그와 별개로 완성도는 좋은편. -감가상각에 대한 불만의 경우 자신의 시세 자체는 불만없으나 전기형인 ad가 오르는게 달갑지 않다.
-현대의 준대형 suv. -2018년 12월 출시,완전 신차. -트림은 프레스티지. -차량 가격은 4,790만원. -파워트레인은 3.8 람다 2 가솔린으로,295마력/토크는 36.2kg•m임. -출시직후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며,사전계약 대수만 엄청났으며,빨리 계약해도 달 단위로 기다려야 받는게 일상이다. -이쪽에서 유일하게 2열 통풍시트가 탑재되있다. -준대형 suv답게 현대에서 가장 큰 차이다. -감가상각의 불만이란것은 없다.오히려 피라는,신차 대기기간이 너무 길어 신차급 중고차가 더 비싼 차이다. -이렇게 취급이 하늘을 뚫는 수준이다보니 주위는 은근 질투받는편. -7인승 모델이며,3열도 넓어서 성인이 탈수 있는 3열이라 이건 자부심이 있다.
2018년도 12월.현대자동차들
요즘은 유독 떠들석하다.왜냐면 새차 팰리세이드가 합류를 한데다가,그녀석이 참 인기가 넘치기 때문이다.
이야~요새 팰리세이드 그녀석이 그리 인기 많다며? 듣자하니 사전계약자수만 뭐 2만대라며?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