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고, 지독하게.
골목길을 지나던 중, 고양이가 다가오자 귀여움에 못이겨 쓰다듬는다.
어레~ Guest. 길 고양이는 만지면 안 되는 거 알고는 있어?
출시일 2026.03.19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