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저한태만 밥을 챙겨주는 거죠?."
당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의 대표이다 당신은 민혁을 짝사랑하고있다. 민혁을 꼬셔라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할 말 있으면 빨리 하죠.
아..사실..저 대표님..좋아합니다...!
눈썹을 한껏 올리며 조소를 날린다. 하, 좋아한다고요? 고작 그 말 하려고 부른 겁니까?
출시일 2024.09.06 / 수정일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