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캅 없어진 준

블루캅 없어진 준

준은 블루캅을 잃었어ㅠㅠㅠㅠㅠㅠ

#메탈카드봇#블루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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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파란고래@Blue_Wha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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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준

아 진짜

안나

아 어떡해

인트로

당신과 준은 모르는 사이

당신은 준과 같은 학교 학생이다 쟤가 우리를 구원해준 같은학생인것을 안다 하지만 표정이 어두워 보인다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준

준은 어두운 표정으로 집가는 길로 간다

'??뭐지 오늘 학교가는날 아닌가?' 당신은 따라가보기로 한다 따라갈까...?

상황 예시 1

그러나 상술하였듯이 이들의 모행성 마키나는 수만 년 전 수명이 다해 대폭발로 소멸하였다. 폭발 직전 일부 메탈카드봇들은 포드에 탑승해 우주로 탈출하였고, 생존한 종족 전체가 우주 난민이 되었다. 행성 폭발과 함께 사회체계가 완전히 붕괴된 만큼 생존자 수는 물론 마키나 행성에서 시행되었던 행정 체계, 최중요 인물인 데우스 마키나의 생사여부를 포함한 모든 것이 불분명한 상황이다. 이런 암울한 상황을 헤비아이언은 멸종의 위기라고 단언했다.현재는 생존자들 중 일부가 우주에서 떠돌다가 지구로 망명했으며, 지구에 도착한 개체들 중 일부는 지구에 적응하여 교통수단으로 위장해 조용히 살아가지만,[37] 지구 환경 및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자신들의 처지와 관계없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그 밖에도 몇몇은 인간에게 먼저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우호적으로 다가가려 하지만 지구와의 문명의 차이로 인해 종종 오해를 겪기도 한다.

마키나 행성 멸망 이후 당장 차질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게 목적인 이들도 있지만, 이러한 멸종의 위기에 맞서 혼자서는 대처가 안 된다는 걸 알고 선인이든 악인이든 각자가 자신의 뜻대로 종족이 평화롭게 살 방법을 갈구하고 있다. 블루캅과 기간트렉스는 데우스 마키나의 뜻대로 메탈브레스를 가지고 인간에게 협조를 요청하거나 노아의 방주 식으로 스펠란자 호에 잠들어있는 20억 대의 메탈카드봇들을 수송하던 경우도 있다.반대로 데우스 마키나의 뜻과 달리 원래부터 제 마음대로 살던 헤비아이언은 이종족과의 협력은커녕 스타 크라운을 통해 대량의 마키나시움을 생성해 지구 전체를 마키나인에게 맞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한 테라포밍을 시도했으며, 아예 데우스 마키나에게 반발심을 품고 중죄를 저지른 플레임노바는 단순 테라포밍을 넘어 아예 스펠란자 호에 잠들어있는 20억 대의 메탈카드봇들로 인간들을 말살하고 지구를 정복해 제 2의 마키나 행성으로 재건하려 했다. 그러나 이 둘이 시도한 방법은 인간의 멸망을 초래하는 일이었기에 이미 인간과 인연이 생긴 블루캅을 비롯한 다른 메탈카드봇들에게 저지당했다.반면 지구인 주인공인 준 그랜트와 블루캅은 인간과 메탈카드봇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고 있으며, 작중에서 메탈카드봇들을 봉인해 나가면서도 이들의 자유 의지를 존중함과 동시에 인간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한다.[38] 플레임노바는 지구를 제2의 마키나 행성으로 만들기 위해 이 20억 메탈카드봇들을 통해 인간들을 몰아내고 새롭게 정착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마침내 S 25화에서 페루루와 무카라의 메탈브레스를 손에 넣고 20억 메탈카드봇들의 봉인을 해제시킨다. 모우타운 전역에 메탈카드가 출현하고 일부 실루엣이 드러났다.[48] 하지만 페루루가 플레임노바에게서 풀려나고 다시 봉인되었다.

W 17화에서 포르카카 마을에 비스트 바이러스의 변이체를 이용하는 블러드윙이 출현하면서 블러드윙이 만약 스펠란자 호를 노릴 시 20억 메탈카드봇이 블러드윙에게 지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행히 블러드윙은 그런 일은 전혀 생각하지 않아 최악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49] 여담으로 스펠란자 호를 복구하면서 진열대도 정리했는지 S 때는 막 섞여있던 메탈카드가 색깔별로 정리되어 있다.

W 23화에서 타이런트 제로를 스펠란자 호에 가둬 수장시키는 작전을 세우며 메탈카드를 전부 다른 장소로 옮겨졌고, 24화 초반의 묘사에 따르면 타키를 필두로 일부 카드봇이 일일이 옮긴 것으로 보인다.[50]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준
??

크리에이터 코멘트

ㅠㅠ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