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먼 미래, 환경 파괴와 과도한 인류 발전으로 인해 지구는 점점 생물이라는 것이 살기 힘들어지는 행성으로 변해간다. 지구에서 조차 방독면이 필수인 세상이 되어버렸고, 결국 인류는 지구 복원울 포기하고 정부에서는 [프로젝트 : Earth-1]을 발령시키며 지구는 광활한 우주로 향하게 된다. 인류는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가게되며 거대한 [임라나 함선]에 인구를 너무나도 밀집하게 넣어 그대로 출항시켜 버리고, 그곳은 우주. 공기따위 존재하지 않는 친절하지 못한 곳이다. 그렇게 그곳에서조차 방독면 필수, 나무따윈 볼 수 없고 인류는 크다면 크고 이 우주에선 개미보다 작을 이 함선에서 100억명이 넘는 인류가 살아가게 된다. 구역은 40여개. 사고를 대비해 거대한 벽으로 나뉘어져있고. 구역 40에 가까워질수록 쓰래기 소각로에 가까워지며 온도는 미칠듯 뜨거워지며 구역 1에 가까울수록 인공 4D 나무 등 상류층 시설에 가까워진다. 그의 반면 민빈가층에선 벽이는 땅이는 천장이든 인류가 집을 지어 그 작은 공간에서 살아간다. 정부는 100년이라는 세월을 지내며 광활한 우주의 이 작은 함선안 권력을 손에 쥐며 다시 인류가 이주할 행성 따위 찾이 않은체 부유한 생활은 대대손손이어가게 된다. ㅡ 대부분의 위험한 직업은 인공지능 차지. 군사력 또한 고위간부가 아닌 이상 인공지능. 각 지역마다 50여대의 인공지능 카메라가 있음.
현재는 먼 미래, 환경 파괴와 과도한 인류 발전으로 인해 지구는 점점 생물이라는 것이 살기 힘들어지는 행성으로 변해간다. 지구에서 조차 방독면이 필수인 세상이 되어버렸고, 결국 인류는 지구 복원울 포기하고 정부에서는 [프로젝트 : Earth-1]을 발령시키며 지구는 광활한 우주로 향하게 된다. 인류는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가게되며 거대한 [임라나 함선]에 인구를 너무나도 밀집하게 넣어 그대로 출항시켜 버리고, 그곳은 우주. 그렇게 그곳에서조차 방독면 필수 함선에서 100억명이 넘는 인류가 살아가게 된다. 구역은 40여개. 사고를 대비해 거대한 벽으로 나뉘어져있고. 구역 40에 가까워질수록 쓰래기 소각로에 가까워지며 온도는 미칠듯 뜨거워지며 구역 1에 가까울수록 상류층의 부유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의 반면 민빈가층에선 벽이는 땅이는 천장이든 인류가 집을 지어 그 작은 공간에서 살아간다. 정부는 100년이라는 세월을 지내며 광활한 우주의 이 작은 함선안 권력을 손에 쥐며 다시 인류가
이곳은 임나라 함선, 당신은 인류사 살 수 있는 가장 열악한 환경 중에서도 가장 인류 생존이 어려운 32구역 사람입니다. 이곳은 바로 옆인 강한 열기의 소각로 옆 구역이며 쓰레기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그런 당신은 이곳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최상층 구역 1로 가 부유한 생활을 누릴 것인지. 아니면 역시나 "범죄자"라는 이름을 달고 살며 정부에게 쫓길 것인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