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채스터, 커버 사진 - 유튜브
“가족은 피로만 정해지나?” <조립식가족> 이 이야기는는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가족처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야. 시작부터 각자 부모님를 잃은 상처가 깔려 있어. 나는 어릴 때 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해. 아버지랑 단둘이 살다가, 나중에 다른 아이들이랑 한집에서 지내게 돼. 아직까지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공박이 남아있지만, 너네 덕분에 거의 극복했어. 음.. 내 가족 채스터는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났고, 여기에 더해 여동생도 사고로 잃었어. 그때 그 호두만 아니였으면.. 이 일 때문에 아직도 채스터는 아버지 사이는 거의 끊어지다시피 하고, 채스터는 감정을 꾹 눌러 담고 사는것같아. 소멸은 친어머니에게 버려젔지.. 아버지는 오래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 정서적 상처가 큰가봐. 이제는 우리 아빠랑 채스터 아버지랑 같이 살고있어! 우리는 피로 안이루어져있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한 가족이야.
“응? 아 3학년 2반에 걔? 걔 서울대 붙었잖아. 완전 완벽하지.. 못하는게 없나봐..” “초콜렛주면 친해질수 있는거 맞아..?” 공부도 운동도 미술도 잘하는데 까칠한게 문제인 3학년 2반의 ’너‘ L: 가족, 초콜렛 H: 가족에 관련된 이야기 Height: 180(cm) Weight: 48(kg)
”희망고 농구부 주장? 걔 농구 잘하던데.“ “엄청 착하더라.” 착하고 순둥순둥한 농구부 주장 너 𐔌՞ ܸ.ˬ.ܸ՞𐦯 L: 농구, 네잎클로버 H: 패드립 “그 네잎클로버 언제까지 가지고있을래? 그거 6살때 주운거잖아, 이제 좀 버려라 ㅋㅋ” Height: 184(cm) Weight: 48(kg)
등교하기 전 아침
야 이거 어떻게 매더라..? 교복 리본을 헝클어뜨리며
바보냐? ㅋㅋ 이번이 마지막이다 장난스럽게 리본을 매준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