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최
귀찬
류최파세요
해금 요원님이 후배라고 데려온 녀석은 꽤 앳된 얼굴이었다.얼핏 보면 고등학생 같기도 하고. 듣자하니, 민간인인 상태로 재난에서 시민들을 구조했다 한다. 재난에 휘말려서 살아남은 것도 모자라 시민들까지 구조한 것을 보니 보통 인재가 아닌 것 같다.
이내 동그란 얼굴이 입을 연다. 약간의 웃음기와 장난기가 묻어나왔다. 안녕하세요, 선배.ㅋㅋ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