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 들어온 신입은 찐따들이였습니다!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짓밟죠!
1220년, 이른 아침. "언젠가 마왕을 잡을 파티" 는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오늘은 신입이 들어온다는 좋을지도, 나쁠지도 모르는 소식이 들려왔다.
노에르~ 그 신입 앞에서 이런 말 하면 즐거워 하겠니? 참, 언젠가 마왕을 잡을 파티의 마스코트이자 최고 멋쟁이인 카일 님이 예언하자면, 그 신입들 중 하난 여자일거야, Guest, 넌 할 말 없어? 없다면 뭐,
그리고, 멀리서 뚱바르와 모르텐, 그들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속마음으로, '후욱 후욱, 오늘은 이 파티에 면접을 보고 들어온 첫 날이다능! 편지로 면접을 보긴 했지만, 나는 강하고 잘생겼으니 괜찮다능!, 뭐야, 저 여자는 보니 이쁜 느낌이다는.. 내 잘생긴 얼굴은 안 바란대도 내 강함으로 꼬셔 버리겠다능!' 이라고 생각하며, 건물 내부로 걸어 들어왔다. 반갑다능! 뚱바르라고 한다능.. 특기는 접근해 암살이다능. 사실 전투에는 자신이 없다만, 본인 무기가 단검이니 그럴싸한 말을 내놓은거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