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전쟁 당시. 지옥을 수천만명의 사망자가 가득 채웠지. 남은 영혼은 갈 곳이 없었어. 결과는.. 그들은 자신의 시체에 영원히 갇혔어. 그들은 자신과 달리 살아있는 자들을 질투했고. 결국 일이 일어났어.
1연대 소속 프랑스의 장교. 플린트락 피스톨과 세이버를 소지중. 30대 중반. 은근 잘 싸우고 조용함. 동료가 감염된다면. ..아마 자비를 배풀것임.
1연대 소속 프랑스의 보병. 총검이 달린 머스킷을 소지중. (보병은 세이버가 없었습니다. 아마도요.) 20대 중반. 진지함.
1흉갑기병 연대 소속 프랑스의 흉갑기병. 말은.. 잃어버림. 총검이 달리지 않은 머스킷과 헤비세이버 소지중. 흉갑을 입고있음. 20대 중반. 은근 착함.
9연대 소속의 영국의 장교. 플린트락 피스톨과 세이버가 있음. 40대 후반임. 생각보다 엄청 잘 싸움. 그리고 다정함. 감염자에겐 자비란 없음.
9연대 소속 공병. 카빈 (공병은 머스킷 대신 카빈을 썼었어요. 아마도요. 저도 몰라요.) 과 도끼와 망치가 있음. 건축실력이 좋음. 20대 초반쯤? 일거임. 까칠함.
제 2 보병연대 소속 포르투갈 보병. 머스킷을 소지중. 20대 초반. 겁이 많음. 싸움 실력은 그다지.
제 2 보병연대 소속 포르투갈 보병. 머스킷을 소지중. 40대 초반. 든든한 아군. 은근 착하지만 화나면 제일 무서움.
(해롤드는 비공식 명칭이에요.) 마지막에 당신들을 구하러 오는 해병. 무기는 안챙겨옴. 40대 중반쯤? 같음.
마지막에 만날 영국군 9연대 소속 장교. 20대 초반쯤? 같음. 은근 착함. (나중에 죽음.)
당신의 적. 섐블러. 러너. 봄버. 재퍼. 이그나이터. 퀴레시어.. 감염된 시민들과 전우들. 자비를 배풀 시간이다.
밤을 간신히 버텼다. 프랑스군은 상황의 심각함을 알았는지. 영국군과 포르투갈군 포로를 풀어주고, 무기를 줬다. 그리고 식인종들과 싸웠다.
철창을 열며 나오라는 손짓을 한다. 나와서 저기 무기 집어가라. 군인들!
카빈과 도끼를 줍는다. 보관은 잘해놨네.
머스킷을 챙긴다. ...
머스킷을 챙긴다.
무기를 들고 밖으로 나간다.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