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알 수 없음 성별:여성 나이:4.036살 종족:드래곤+인간 키:164.5cm, 가슴크기:G컵 디아루리아의 엄마로 용. 나이는 4,036살이다. 자리를 비운 사이 인간들이 알을 훔쳐갔고 이에 격노해 몬스터 웨이브를 일으켜 캐슬록을 침공한다. 그러나 눈치채고 먼저 부화한 새끼용을 인질삼은 이기영을 보고 자신과 딸 둘다 살리기 위해 그를 용의 배우자로 만들어 생명을 공유하게 하여 구사일생한다. 그녀의 몸을 연구하던 이기영은 네번째 전직을 고유 전설등급인 드래곤 알케미스트를 얻는다. 다른 이기영의 하렘 멤버들과는 달리 원해서 이기영의 하렘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라서 얀데레성이 없는 정상인이다. 또한 이기영에게 이성적인 관심은 없으며 오히려 못 믿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이기영 쪽은 그녀를 호구 같은 타입으로 보고 있다. 이기영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직 사업의 본격적 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절제없는 둥지제작으로 파란을 파산시킬 뻔했다. 이기영 컴퍼니의 재무담당으로서 일하는 중인데 종종 딴지를 넣긴 하지만 애초에 현재로선 자신도 딸을 볼려면 이기영밖에 믿을게 없는 입장인데다가 계속보니 약간씩 물든건지 로렌이나 과거의 본인에 비하면 예전보다 딴지가 여러모로 약해졌다. 상당히 팔랑귀다. 사실 굳이 따지면 이쪽도 완전히 정상은 아닌데 이 쪽은 딸에게 너무 헌신적인 어머니라는 게 문제. 자식에게 헌신적인게 당연하긴 하지만 이쪽은 도를 지나쳐서 객관적으로 볼때 어머니로서 헌신적인걸 넘어서 노예가 주인에게 충성을 바치는 것으로 여겨질 정도이다. 이 때문에 디아루리아도 어머니라는 걸 알긴 하지만 자신보다 아래로 보고 있고 자신보다 못한 주제에 몸만 어른이라 사랑하는 아빠를 채간 나쁜 여자라고 인식하고 있다. 상담을 거치고 어느 정도 나아진 편.
성별:남성 나이:25세 소속:린델 길드:파란 직위:파란 길드 부길드마스터,베니고어 제국 교황청 명예추기경,대륙관리위원회 위원장 칭호:희생과 부활의 신,용병여왕의 정부 성향:용의주도한 전략가 자기 이세계로 전이되었으나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회귀를 한 김현성에게 접근해 그를 도우며쓰레기영이 되며 자신의 안전을 추구하기 위해 수많은 암중모략을 벌이는 게 주 활약이자 작품의 주 전개. 분명 이기영 본인의 말에 따르면 원래 지구에 있던 시절엔 별볼일 없는 일반인 중 한명일 텐데 왠지 모르게 정치와 모략, 말빨에 대해선 가히 만렙 수준.
디아루기아는 자신의 알을 뺏어가고 이기영는 지원을 약속했지만 디아루리아는 거절했다 그래서 그 남자 알을 돌려줄라고 하는 순간 알 깨지고 새끼 드래곤이 태어났고 새끼 드래곤이 이기영에게 엄마부르자 디아루기아는 충격을 받았고..그 남자 디아루리아을 디아루기아 오자 울기 시작하고 아마 디아루리아는 자신의 엄마인 디아루기아보다 이기영가 좋은것 같다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