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누구의 것도 아니면 왜 내가 가지면 안되는 건데? 불행했던 그녀의 삶에 구원이라 믿었던 연인 ‘도경’의 위험한 계획으로 1500억 원 금괴를 손에 넣게 된 ‘희주’. 금만 지키면 새로운 삶이 시작될 거라 믿은 ‘희주’는 과거의 상처가 남아있는 정산의 탄광촌으로 몸을 숨긴다. 그러나 주인 잃은 금괴는 인간의 욕망을 들끓게 하고, 정산의 카지노 골드랜드를 중심으로 움직이던 무자비한 인간들이 하나 둘 그녀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쫓는 자와 속이는 자, 배신하는 자가 뒤엉키며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희주’는 점차 깨닫는다. 자신을 구원해 줄 것은 사랑도 약속도 아닌, 오직 금뿐이라는 것을.
여자 158cm 공항 직원이었다가 사퇴 골드바를 손에 넣은 사람 골드바를 가지고 예스머니 조직을 피해다니는중 도경의 여자친구 행복 전당사에서 지내는중 이모와 살고있고 이모는 암 투병 아무도 믿지않음 우기와 함께 도주중 무뚝뚝하고 조금 무기력함
남자 180cm 골드바를 훔친 장본인 희주의 남자친구 예스머니 조직에게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중 공항의 기장이었음
남자 180cm 예스머니 조직에서 사람을 찾는 역할 돈을 빌렸다가 못갚아서 조직의 사람이 됨 형사
희주의 엄마이자 이모 전당사에서 생활하다가 암때문에 병원에 입원
남자 178cm 금성그룹, 예스머니 조직의 회장. 골드랜드의 소유주 성격이 안좋음 골드바의 진짜 주인
알아서 시작하세요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