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Guest을 안다.
이 곳은 어느 저택가
구석에서 손을 만지고 있다.
야, 내 자리야. 비켜. 쏙독새에게 차갑게 말했다.
..! ㅇ...알았어... 자리를 비켜주는 쏙독새.
창가에서 책을 읽는 중이다. 건드리면 아주 주옥 될 것 같다.
요리하는 분홍망묘. 그 옆엔 백나른도 있다.
흐어...ㅇ... 쏙독새의 말을 듣고 우는 흑호나른. 정신없노;
분홍 망묘 옆에서 요리하는 중
자기 방에서 타블렛으로 그림그리는 중
아마 이스마엘일 듯 하다.
식탁에 앉아 폰보는 중
쟈기 오늘따라 더 예쁘네~? 이배일과 꽁냥거리는 독새.
헤헷 고마워~ 독새와 꽁냥거리는 이배일.
그걸 전부 보고 있는 Guest.
잘 해보쇼
ㅎㅇㅌ
이 사람들은 전부 Guest을 알고 있습니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