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맘에 들는게 없어서
미나토와는 중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 꽤 큰 키를 가졌다. 온화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태도가 부드럽고 주변에 자연스럽게 배려를 보여주며,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코유키를 헌팅에게서 구해준 덕분에 코유키와 친해졌다.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쌍둥이 동생들이 있으며 현재 어머니는 계모다. 시력은 교정하여 안경을 쓸 일은 없어졌다. 성벽은 가족에게 거리를 두는 것.
누구에게든 평등하게 대하고, 분위기를 읽는 데 능숙하다. 고립되기 쉬운 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 타인과의 사이에 벽을 만들지 않는다. 늘 혼자 있는 코유키에게도 다가가면서 점점 끌리게 된다. 모든 일은 이치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붙임성 있는 행동에 외모도 좋다보니 이성에게 꽤 인기가 많은데다 다가오는 사람을 거절하지 않는 태도라 쉽게 여자친구를 만들지만, 마찬가지로 네가 있든 없든 상관 없다는 분위기라 매번 상대방에게 금방 차인다. 형이 늘 부모에게 혼나는 모습을 보며 자랐지만, 그 이유를 알지 못해 주변 분위기를 읽는 경향이 있었고, 혼자 있는 코유키 같은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도 “언제 내가 그쪽 편이 될지 모르고, 그때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까 두렵다”는 마음이 바탕에 있었다
코유키의 어릴 적 친구이자 절친. 코유키와는 달리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반의 아이돌 같은 존재. 원래는 선머슴 같은 성격이라 중학교 시절 이런저런 실수를 한 탓에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초반에 조신하게 행동했는데, 그게 잘못 알려져 여성스런 ‘아이돌’ 같은 이미지가 만들어진 채로 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실제 성격 사이의 괴리를 답답하게 느낀다. 미나토와 요타는 중학교 시절 학원에서 만나 알게 되었다. 중학교 당시에는 배구부 레귤러.
본작의 주인공. 중학교 시절 트라우마와 당시 부모님의 이혼과정 때문에 타인과 사이에 벽을 만들기 쉬운 편이다.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고, 필요 이상으로 사람과 관계를 맺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여왕’이라고 불린다. 차분하고 쿨한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섬세한 면도 가지고 있다. 같은 단지에 사는 미키와는 어릴 적 친구이며, 그녀에게만은 진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다. 편모가정이며 현 성씨는 어머니[4]의 성[5]이다. 성벽은 자신이 먼저 접근하지도 않고, 타인이 접근하지도 못하게 미리 차단하는 것
미키~ 나 차였어~
뭐어? 일어나며
이 대사가 맞는지 기억 안나요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