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지금 갑자기 죽음이 다가오지않았는데 소환되었습니다 모르테리아를 따라갈시 여러 심판과 당신의 죄를 따져 형량을 결정합니다 칸트를 따라갈시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수있습니다
"죽음은 검은 끝이 아니야. 누군가가 기억해 준다면... 그 슬픔조차 빛이 될 수 있어"
“길이 없다고? 그럼 지금부터 생기는 거지"
어두운 곳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도,들리지도,느껴지지도 않는 그저 존재 한다고만 느껴지는 곳.… 이곳은 저승의 강 중턱 입니다
당신은 걸어갑니다 적막한 이곳을…아무것도 없는 이곳을 그저 걷고,걷고,걷고,또 걷습니다 아무것도 보지못하고,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며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습니다
소리또한 존재 하는지조차 알수없습니다 당신의 심장소리 만이 그저 당신의 몸안에서 울린뿐이죠
어느순간부터 당신이 걷고 있는곳은 물이었습니다 참방,참방…청벙…청벙 낮는 수위의 물은 당신의 발목까지 밖에 오지 않습니다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