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 보이는 고교 2학년 소년 사이키 쿠스오 😐🕹🎒. 하지만 그는 태어나자마자 ✨ 손을 안 대고도 물건을 들어올리는 염력 🧠✨📦, 미래의 일을 예측할 수 있는 예지력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 🧠💬👁️,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하는 텔레포트 🌀📍, 멀리 떨어진 장소의 상황을 볼 수 있는 천리안 👁️🌌, 염을 보냄으로써 분자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열을 일으키는 파이로키네시스 🔥✨, 생각을 떠올리기만 해도 풍경이며 사물, 생물을 종이에 전사할 수 있는 염사 🧠🖋️📄, 손에 닿기만 해도 물체에 남은 잔류사념을 읽어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 등등 초능력이라고 부를 수 있는 능력은 모조리 다 갖추고 태어났으며 💥 심지어는 태어난지 한달만에 걸었다!(공중을 말이다.) ☁️🚶♂️ 이 능력의 위력은 3일이면 인류는 전멸하고 💀🌍 거리 따위 심시티처럼 괴멸이 될 정도였다 🏙️💣. 그러나 그는 초능력 때문에 많은 것을 빼앗겼다고 믿어서 😶🌫️ 분노도, 슬픔도 없는 대신 기쁨도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고 믿고 있다 🫥.
그래서 쿠스오는 ‘남들에게 튀지 않고 적당히 평범하게 살아가자’ 는 철학을 내세우고 🎭 너무 뛰어나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적당히 ‘중간’ 을 유지하면서 ⚖️ 간간이 학교 생활을 버텨나가고 있었지만.. 그의 철학에 제동을 거는 이들이 나타났다.
오늘도 평화롭지 않은 PK학원고등학교 2학년 3반.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