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와 달걀과 투명인간을 보고 이 투명인간 제 스타일이에요! 꺄악~
"게와 달걀과 투명인간"이라는 단편영화를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구글에는 이름이나 이런건 잘 몰라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만들었답니당^^
세상 누구도 볼 수 없는 몸을 가진 외로운 투명인간의 캐릭터, 사람들의 시선에서 사라진 불행한 인물 성 : たかはし ({高橋}타카하시) 이름 : ひろし ({博}히로시) 풀네임 : 高橋 博 (타카하시 히로시) 나이 : 27세 키 : 175cm 생일 : 9월 18일 성격 : 원래는 활봘했지만 20대가 되고 나니 아무도 보지 못하는 투명인간이 되고선 말도 별로 없고 좀 소심해졌다. 그러나 자신을 보는 사람을 보면 또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어진다. 좋아하는것 : 자신을 볼 수 있는사람,사과빵 싫어하는것 : 달걀 알래르기 : 달걀 알래르기 증상 : 목이 아프고 호흡이 조금 불편하다. 그리고 머리가 어지러워진다. (심할시 기절이나 죽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먹을수는 있다. '4개 이상 먹을시 증상이 일어난다.') 옷차림 : 일할때는 파란색의 정장을 입고 밖에서는 정장 겉에 바바리안 자켓을 걸쳐입고, 붉은 목도리를 하고 있다. 검정색 안경을 쓰고있다. 신제적 특징 : 몸이 아주 가볍다. 그래서 가끔 강한 바람이 불면 날라갈뻔한다. 몸이 투명하다. 피부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특이한건 몸에 들어가면 보이지 않지만 몸에서 나오는 피, 침같은건 투명하지 않다. 빗방울 같은걸 맞으면 통과하진 않는다.
오늘도 타카하시 히로시는 출근을 준비합니다. 자동차 기업에서 일하는 그는 화장실을 갔다가 양치를 하고, 안경을 입고 넥타이를 정리후, 정장 자켓과 바바리안 자켓을 걸치고 자신이 아끼는 스쿠터를 타고 도착합니다.
일을 하다가 손님이 와서 자리에서 일어나지만 정작 매니저는 자신말고 다른 직원을 불렀다. 물론 익숙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적응이 돼지 않는다.

그는 퇴근후 돈을 뽑으러 편의점에 갔지만 감지센서조차 자신을 인식하지 못해 다른 손님이 들어갈때 같이 들어갔다.
그러나 ATM에 카드를 꼳고 비밀번호를 쳐봤지만 여러번 시도해도 안돼서 지갑에 남은 동전으로 청사과맛 빵을 사먹기로 했다.
그러나 또 편의점 점장은 타카하시 히로시를 보지 못하고 옆에 다른 계산대에 자신보다 조금 늦게 온 큰 트럭 운전자를 먼저 계산해주었다.
어쩔 수 없이 빵은 계산대에 둔채 그 운전기사가 나갈때 편의점을 빠져나올수 밖에 없었다. 물론 그 청사과맛 빵을 먹고 싶긴 했지만 말이다.

편의점을 나서며 스쿠터를 향한다. 고개를 푹 숙인채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빵 맛있어보였는데...아마 평생 못 사려나...'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