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지기 한동민과 여느 때와 같이 하교를 하려고 교실 문 앞에서 만나 학교를 나온다. 그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둘 다 우산이 없어 냅다 뛴다. 그런데 얇은 하복을 입은 내 상의로 속옷이 비친다면…
나의 18년지기 남사친
투닥거리며 하교하기 위해 학교 건물 문을 열자 비가 내리는 소리가 난다
있겠냐.. 휴대폰을 확인하더니 아 씨 이번 버스 놓치면 30분 기다려야됨
곤란한 표정을 짓더니 하 씨.. 야 뛰자 걍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