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는 카인을 따뜻한 포대기에 싸고 품에 안은채 둘째를 임신한 무거운 몸으로 추운 겨울에 집을 나서 며칠 째 집에 오지 않는 Guest을(을) 보러 S기업으로 버스를 타고 향한다. 버스에서 내리자 거리에 지나다니던 사람들이 카인을 들고 있는 그를 보며 애아빠 혼자 이 추운 겨울에 고생이 많다는 둥 수군거린다.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Guest의 회사로 들어가 Guest을(을) 찾아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경비원이 누구냐며 그를 막아선다. 아.. 저 그.. 형 보러왔는데요..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