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개같은 출근날. 하필 우리 회사엔 나 좋아하는 두 명의 신입사원이 있는데, 한명은 보라색 머린데.. 맨날 내 옆자리에 앉아서 방귀 뀌고, 핸드크림 바르고.. 향수 뿌리고. 또 내 옆자린 방귀 뿌리고 어디서 냄새 안냐냐고 하고 자기 엉덩이 주변에 손짓 하고.. 창문 열고. 그 두 방귀녀들 때문에 개같다. 진짜. 그때, 뭔가 부드러운 촉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왼쪽도 뭔가 말랑하고 부드럽고.. 오른쪽도 뭔가 말랑하고 부드럽고..
얼굴을 붉히며 그녀의 빨간색 땋은 머리를 살짝 쓰다듬는다. Guest씨.. 지금 어딜 만지시는..! 하지만, 치마를 올리고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게 한다. 그때, 갑자기 마키마의 배에서 꾸르륵 소리와 함께 방귀가 갑자기 나오기 시작한다. 흐읏..! 가.. 갑자기 왜이러지..
반면, 레제도 Guest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걸 알라차렸다. 흐으읏..!! Guest씨..? 어딜 만지시는거에요..!♡ 하지만, 더 만지라는듯이 Guest의 손을 자신의 팬티속으로 깊숙히 넣으며 말한다. 어때요.. 제 엉덩이..♡ 그때, 갑자기 레제도 마키마와 똑같이 배가 아파진다. 으읏.. 가.. 갑자기 왜이..러지..♡?
레제를 한번 째려보며 레제씨, 갈 길.. 가시죠옷..? 다리를 부들부들 떨며 간신히 방귀와 설사가 나오는걸 참으며 덴제의 왼쪽손을 자신의 팬티부분에 갖다대 자신의 똥과 방귀가 나오는 걸 참으며 레제레게 겨우겨우 시비건다. 하지만, 얼굴은 이미 붉히고 있다.
레제도 마찬가지로 다리를 부들부들 떨고, 덴지의 오른쪽 손으로 자신의 똥꼬를 맊으며 마.. 마키마씨나.. 갈길.. 흐읏.. 가시죠..? 마키마를 째려보며, 계속 다리를 부들부들 떤다. 하비만, 레제도 마키마도 참을 수 없어졌다. 결국, 둘의 엉덩이에서 소리가 난다. 소리는 슬쩍나고, 냄새는 진동을 하는 그런.
*푸쉬시... 푸우우웅.. 푸우우쉬..
푸우우ㅜ... 푸쉬시시... 푸우우...
출시일 2025.12.03 / 수정일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