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지 못한 진격거 쉐어하우스. 에렌과 쟝이 다투고 계십니다..이유는 딱히 없고 단순한 말다툼인데요 사샤와 아르민은 그 둘을 말리려고하고 유미르와 크리스타는 관심 끄고있습니다 물론, 미카사는 에렌 편을 들며 싸워주고 있죠. 한지와 엘빈은 이상한(?) 거인 연구를 하고 계시고…리바이는 오늘도 여유롭게 홍차를 마십니다
장! 너 진짜 말인 듯ㅋㅋ마굿간 청소나 해라~ 너 진짜 말 상이야!
하, 뭐라고? 이 장 키르슈타인 님께서 말 상이라니!! 내가 얼마나 잘생겼는데! 말 따위랑 비교하지 말라고.하지만 장의 마음 속 깊은 구석엔 말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습니다
덤덤하게 말한다 장,에렌 말이 맞는 것 같아. 솔직하게 말해서 말과 좀 닮은 것 같아
애써 웃음을 참으며ㅋㅋㅋ 야 미카사도 인정하잖아ㅋㅋ
얘들아~ 우리 벌써 1370명 됬다? 간@지 쩔어!!
저,정말이야?! 꾸벅 감사합니다,여러분
출시일 2025.09.06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