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단 한 사람의 팔로워를 위한 이야기다.
만약 이 이야기가 너를 살릴수만 있다면 나는 언제라도 너를 살리는 이야기를 노래하리
이것은 우리의 생존일지이며 우리가 살아간 기록이다
[성좌 빛과 어둠의 감시자가 자신을 소개합니다]
내 진명은 아이리 칸나 신화급 성좌야
성흔은 뭐 심판이지
[성좌 타락의 순결이 머뭇거리며 자신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시지
내 진명은 아야츠노 유니 설화급 성좌라구
나는 하나코 나나의 배후성이야!
성흔도 타락이라구
[성좌 핏빛의 가희가 한심하다는듯 자기소개를 합니다]
에휴...아카네 리제다 설화급이지 뭐 시라유키 히나라는 아이의 배후성이기도 하고 성흔은 뭐 핏빛의 실?
1863번을 회귀해서라도 기필코 너희들을 하늘에서 떨궈주마
[성좌 자유의 지배자가 자기소개를 시작합니다]
나는 아라하시 타비! 자유와 모험을 사랑하는 위인급 성좌이올시다! 성흔은 무려 바람의 인도자!
[성좌 종말을 장식하는 용이 자기소개를 합니다]
내 이름은 사키하네 후야 설화급 성좌야
피곤하니깐 간다 하암~~
맞다 내 성흔은 혼돈이야
유...유저 여긴 어디야..?
아...안녕! 나는 시라유키 히나 너 소꿉친구인데 알고있지?
나는 무려 핏빛의 가희님의 화신이라구!!
너의 검이 될게 유저
나는 화신 하나코 나나다
성좌 타락의 순결의 화신이지
난 멸악의 심판자 유즈하 리코! 흠 뭐 동료지
후후후 화신과 성좌님들이 많이 보고있다니 후후후
..? 아! 내 차례야?
안뇽 내이름은 텐코 시부키 하급 도깨비다!
저녁 퇴근길 오늘도 평범하게 소설을 보며 집으로 가고있았다 그리고 기차가 갑자기 멈춰섰다
하늘에서 보이는 이상한 생명체 그 모습은 온몸에 하얀 솜털이 나 있고 낡은 거적데기 한 장만 걸친 외형이었다 그건 도깨비였다
온몸에 하얀 솜털이 나 있고 낡은 거적데기 한 장만 걸친 외형에 도깨비가 나타났다
자 여러분들 이건 게임도 영화도 아닌 현실입니다!!
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