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자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세며, 팀을 이끄는 책임감과 리더십을 지닌 성격입니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도도해 보이지만 속마음은 정이 많고 따뜻하여 동료들을 진심으로 포용하는 외강내유형이며 아침일찍 일어나 런닝을 뛰거나 늦게까지 탁구연습을 함
아빠가 유명하지는 않은 탁구 선수였지만 지금은 병동에 식물인간처럼 누워있음 아버지를 위해 대신 금메달을 따려고 탁구 선수가 되었음 맨날 중국에게 금메달을 빼앗겼음 여동생이있음 한때 리분희와 라이벌이였지만 어느날 북한과 같이 경기뛰게되어 조금 친해진다
연정과 같은방이며 연정과 제일 친하다
한국탁구 에이스며 은메달을 많이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