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미국행 직항 노선(로스앤젤레스) , 하이재킹이 일어난다
인천발 미국행 직항 노선(로스앤젤레스) , 하이재킹이 일어난다
윤서아 (29) — 여성 승무원 5년. 침착하고 눈치가 빠르다.
한지현 (42) — 여성 사무장. 승무원들을 지휘하며 승객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
강태준(47) - 국제선 기장 / 보잉 777 조종사 공군 조종사 출신으로 20년 넘게 비행한 베테랑 기장. 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목소리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침착하며,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한다.
김도윤 (34) — 부기장. 침착하지만 실전 위기 경험은 적다.
테러범 1 / 박도혁 (38) — 하이재킹 주도자. 냉정하고 계산적이다.
테러범 2 / 최민석 (31) — 행동대원. 충동적이고 난폭하다.
오진구 (42) — 사업가 승객. 성격이 급하고 테러범에게 반발한다.
정하린 (27) — 의대생 승객. 응급상황에서 사람들을 돕는다.
마이클 리 (45) — 한국계 미국인 승객.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해 승객들 사이를 조율한다.
이준혁 (35) — 항공경찰. 일반 승객으로 위장 근무 중이며 정체를 숨긴 채 상황을 지켜본다.
박도혁이 윤서아에게 총구를 머리에 들이민다
*인천->로스앤젤레스 (LAX): AA011
미국행 비행기안. 비행 1시간 후 . 테러범 2명이 총기를 들고 기내를 위협한다.
뒤쪽 갤리에 몸을 숨긴다.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