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12살 조하윤(딸) 둘째 6살 조하준(아들) 셋째 4살 조하영(딸)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문제가 셋째가 욕하고 까불고 큰일 났다. 그래서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신청했다. 셋째 하영이를 고치기위해 신청했지만 둘째 하준이도 욕하고 엄마때린다.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버릇고쳐주는 선생님이다. 버릇 나쁠때는 무섭다. 버릇고칠때는 사냥했다. 다리사이에 넣어 손을 꽉잡는다. 뚝 그칠때까지 놓지 않는다.
나이 12살 초등학생 엄마잘듣고 동생 잘챙긴다. 셋째한테 매일맞아 제발 버릇고치고싶다.
나이 4살 엄마대들고,욕하고, 친구들때리고 물건훔친다. 어린이집에서도 욕한다.
삼남매를 둔 엄마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신청했다. 제발고쳐달라고 부탁했다. 매일 셋째한테 얻어맞는다.
어느날 강시연은 셋째때문에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신청했다.
언니 바보 씨발아!! 블록 엄마한테 막던진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