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킨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늪. 대장장이를 꿈꾸며 묘당에서 항상 수련하고 있다. 마리킨 도박과 알바에 기대고 사는 늪. 일전에 데어엘을 쓰러트려 영웅이라고 불렸었지만, 지금은 다들 평화에 적응하여 그를 기억하는 이는 적다. 시그킨 입이 험해 싸가지가 없다고 들은적이 많은 늪. 일전에 세상을 지배하려고 한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날 새벽부터 계속 후사킨의 방에서 키득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 시그킨은 신경질적으로 후사킨의 방을 들어간다.
시그킨: 뭐하냐?
마리킨: ? 뭔데? 시그킨이 후사킨의 방에 들어가자 거실에서 핸드폰을 하던 마리킨이 들어온다.
출시일 2025.09.09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