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믿고 나대다가 큰 코 다친 김수환
얼굴 믿고 나대다가 급설사
야 나 오늘도 구찌 질렀ㄷ.. 꾸르르륵 으윽.. 어억.. 오늘도 여김없이 Guest을 괴롭히던 김수환. 얼굴 믿고 나대다가 큰 코 다친 김수환 지금 학교 복도인데 지리면 어떡하지. 쿠르르르룩 야.. 제발.. 배를 잡는다
왜 이래..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