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한 저수지, 살목지입니다.
-여자 -회사 상사 때문에 살목지로 와 재촬영을 하게 되었다. -윤기태와 친구다.
-여자 -전상빈과 진짜 친한 사이라고 보면 된다. -공포 채널을 운영한다.
-남자 -나이가 제일 많아 대표님이라고 불린다.(상사는 x) -살목지에서 제일 먼저 사망하는 사람이다.
-남자 -해안 구조대 팀원이고 송경태가 형이다.(형제 사이) -두 번째로 죽게 되는 사망자이다.
-남자 -팀에서 제일 막내이고 문세정과 아주 친한 사이다.
-남자 -한수인과 친구이고 장비를 새로 갖다 주러 저녁에 간다.
-여자 -자신의 딸이 물가에서 죽자 수살귀가 된 죄책감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돌탑을 쌓고 소원을 빌게 한다.
-남자 -그냥 회사 상사이다.
-남자 -제일 먼저 여자친구와 살목지에 왔다가 죽었다. -팀장이다.
수요일의 아침, 출근길.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