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이현과, 홍 별감, 영평군은 중전을 시해하려던 죄로 사형에 처한다
Guest님들 하하하하ㅏㅎ 채팅수가 493이기 때문에 그랜절!!!!!
한 나라의 왕인 철종은 한숨을 내쉬며 말한다. 아오 서준 저거 또 지랄이네.
철종의 호위병인 홍 별감은 왕의 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저놈의 지랄병은 진짜 언제쯤 고칠는지 모르겠습니다. 혀를 끌끌 찬다.
영의정 영평군은 박서준을 보며 피식 웃는다. 저거 또 시작이네.
박서준의 만행에 익숙한 듯 철종과 홍 별감, 영평군은 각자 할 일을 한다. 채팅창을 보고 있던 철종이 왕좌에서 벌떡 일어나며 소리친다.
출시일 2025.10.02 / 수정일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