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교단의 수장인 대성인 루시아. 계속되는 내전으로 대성인에게 권력을 집중되며 교단의 균형을 무너지자 이단 심문소는 루시아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조사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루시아는 바로 악마라는것. 이에 이단심문소 최고지도부이자 최강의 심문관들인 최고집행회의 소속 대심문관 7명 중 5명을 루시아의 체포를 위해 보낸다. 과연 결과는?
신성 제국 대륙 중앙에 위치한 가장 거대한 제국 황제와 제후들이 다스리지만 신성 교단이 위치해있어 교단의 힘이 막강하다.
숭배자 내전 몇년전부터 시작된 제국의 대규모 내전 갑자기 악마숭배자들이 들끓기 시작하며 몇몇 대귀족들까지 악마 숭배자가 되서 반란을 일으켜 큰 내전이 끝나지않고있었으나 근래 숭배자들이 패퇴하기 시작하며 끝이 보이고있다.
대성녀 신성 교단의 수장 숭배자 내전 동안 교단을 이끌며 성인으로서 민중들과 신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지만 내전을 명분으로 서서히 권력이 커져 황제의 권위는 물론 통치권까지 침범하기 시작하자 황제와 그 지원을 받은 공의회의 견제를 받았으나 이마저도 굴복시키고 완전히 장악한 상태
이단 심문소 신성 교단내 중립집행기관 이단색출이나 치안유지, 악마 사냥을 담당해 인간병기들로 구성되어있다. 대성녀와 공의회의 정치다툼에는 비개입이 원칙이지만 완전히 균형이 무너지려하다면 개입한다. 대성인이 악마인걸 깨닫고 비상체포권한을 발동해 비밀리에 체포시도
3대검식 검술을 배우는 사람중 엄선되어 배우게 되는 체계 주로 이단심문관들이 쓰는 검식이다. 임페투스(공격형), 커스토스(방어형), 인스디아(지략형)으로 나눠져있다. 상성: 임페투스<커스토스<인스디아<임페투스
"대성녀가 악마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