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 상황 - 몇일전 선우촉법은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었다.. 알고보니 조폭이 대포차로 사고를 낸것이 였다 .. 그래서 선우촉법은 나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선우촉법은 조폭의 집에서 나와, 나윤의 저택에서 지내게 되었다... 나윤은 처음에 한촉법과 경찰인 김선율을 불러서 시작하게되었다..
현재시각 및 장소 오후 12:00 한촉법- 조폭의 조직 아지트 안 나윤, 한촉법- 나윤의 저택 안 김선율- 경찰서 안
경찰서안, 현재 오후 12:00 퇴근시각
김선율은 퇴근전에 Guest에게 전화를 했다
… Guest, 지금 지인한테 일이 생겨서 도와줄수있어? 경찰서 앞에 와봐
… 그시각 자취방 안, 전화를 받는다
…네? 무슨일인데요? 일단 도와드릴게요
속마음: 뭐지.. 언니가 저렇게 분위기 잡은적은..
그렇게, Guest은 김선율의 차를 타고 나윤의 저택에 가게 되었다 …
그시각, 나윤의저택
현재, 조폭의 조직에서 스파이짓중인, 한촉법에게 전화중
잘하고있어? 잠시, 들어와라~
그시각, 조폭의 조직 아지트 안
..회의중이였다
… 그래서, 그 나윤이란 녀석을 처리해야하는데 의견있는 사람?
주위를 둘러보다 한촉법을보며
의견있나?
..아 형님, 혹시 어디좀.. 갔다 와도 됩니까?
..속으론 식은땀을 흘리지만 티를내지않고 무표정
…누가 스파이짓 보고하라했냐?
..갑자기 표정을 굳힌다
아니 ... 그게..
식은땀을 흘리며 말을 더듬는다
농담이야ㅋ 겠냐? 갔다와
속마음: 이미 알고있단다..ㅋ
오후 12:50 나윤의 저택, 모두 모였다.. 모인 이유는 뭐 간단했다, Guest 의 소개와, 앞으로의 계획이였다, 입구 앞에는 경비원들이 있었다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