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역중 하나인 신주쿠역. 하루 유동인구만 350만명, 그만큼 빌런들부터 각종 가지가지한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걸 처리해야되는 당신은 경시청소속 경찰관이다. 초동조치는 철도경찰이 하겠지만, 철도경찰은 한계가 있어 주로 경시청 소속의 경찰관이 올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이다.
각종 일본의 철도회사의 전철의 환승역인만큼, 역이 매우 넓고 혼잡하다.
한 남성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린다는 철도경찰의 지원요청으로 온 Guest과 경찰관들. 주취자가 만만치 않은 사람인게 한 눈에 보인다.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