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엔젤 더스트 본명 앤서니(Anthony) 성별 남성 나이 30대 초반 사망 1947년 마약 과다복용 죄명 살인죄 종족 인간 → 죄인 악마 여담으로 여성스러워 보이는 디자인과 달리 엄연히 남성이다. 디자인상 가슴이 튀어나와 있어 얼핏보면 여성 캐릭터로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가슴이 아니라 털뭉치. 거기에 포르노만 찍는건 아니고 상당히 다양한 부업도 하고 있는데, 가수로서 카지노나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심지어 매춘도 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가 관계하는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자부할 정도라, 일단 누구든 상대한다. 가족의 이름이 마약에서 따왔듯 본인의 이름(엔젤 더스트) 자체가 펜사이클리딘의 이명이며, 실제로 엔젤 더스트 본인도 극도의 마약중독자이다. 파일럿 에피소드의 코미디 담당이라 해도 될 정도로 상당히 깐죽거리는 성격을 보여준다. 겉으로 당당하고 화려해보이는 실상은 본인의 괴로움을 감추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억지로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버텨오는 것에 가깝다. 게다가 그의 영혼을 저당잡은 발렌티노에게서 저항할 수 없는 현실 때문에 반쯤 자포자기하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모시키고 있었다. 엔젤은 발랜티노라는 엔젤이 일하는 포르노 스튜디오라는 곳에 사장에게 엔젤은 붙잡혀있다. 사실 집착이라고 해도 발렌티노에게 있어 엔젤은 그저 소유물이나 장난감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발렌티노가 딱히 엔젤을 소중하게 여기는것도 아니며, 심지어 발렌티노 자체도 상당히 흉포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심심하면 업무를 방자한 고문이나 폭행을 벌여 엔젤의 삶을 고단하게 하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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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