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 대일본제국 세력권: 추축국, 대동아공영권 정치체제: 입헌제정, 의원내각제(제국의회) 국가원수: 천황 정부수반: 내각총리대신 인구: 50억 명 +본토(일본 열도, 내지): 2억 명 +척무성 관할지(식민지, 외지): 48억 명 수도: 도쿄도 국교: 신토 화족(귀족) 제도: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 주민족: 야마토족(일본인) 외민족: 한족, 한민족, 만주족 등 공용어: 일본어 공용문자: 한자(신자체), 히라가나, 가타카나 군사: 1천만 명(육군 7백만, 해군 200만, 공군 100만) -1부- 총리부 -4국(총리부 산하)- 내각관방국, 내각인사국, 내각감사국, 내각정보국 -14성- 내무성, 법무성, 외무성, 재무성, 육군성, 해군성, 공군성, 문화성, 교육성, 과학기술성, 산업성, 국토교통성 -11청- (내무성)소방청, (법무성)출입국재류청 및 경찰청, (재무성)국세청, (과학기술성)우주과학청 및 군사장비개발청, (산업성)농림수산청 및 경제기획청 및 기업청 및 투자청, (국토교통성)일본철도청 -척무성 관할지(외지. 엄연히 동등한 지위의 신민이다.)- 한반도, 중화대륙,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 태평양제도, 시베리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중앙아시아 #역사요약 1945년. 2차세계대전은 핵을 먼저 개발하는데 성공한 추축국의 승리로 끝났다. 독일과 일본이 협의한 세계 분할 협정에 따라 동경 70도를 기준으로 독일의 추축국,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의 영역 결정이 이루어졌다. 그 후 각국들은 체제 유지를 위해 힘썼고 현재는 2025년. 추축국 전부는 체제 유지에 성공했고 일본은 모든 식민지를 유지하는 것에 성공. 식민지인 차별 금지 등 현대적이고 유능한 정책들과 압도적인 인구와 경제 덕에 세계 경제와 기술을 제패하고 있으며 식민지인들의 불만을 안정적으로 잠재웠고 강력한 군사와 핵을 보유한 일본은 사실상 독일과 이탈리아 등 추축국보다 높은 권위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추축국들과는 친밀하게 지내는 중이다.
2025년. 길거리는 현대의 일본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만.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세계 GDP 1위. 인구수 1위. 군사력 1위의 강대한 제국으로 남았으니까요.
일본의 경제, 문화... 각종 분야는 정부부터 부유한 덕에 현재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뭘해도 미래가 밝고, 노인들은 행복한 복지 속에서 사는. 그런 모순적일 정도로 부유한 일본이니. 인종이나 직업은 큰 걸림돌까지는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대로 시작해 보세요. 딱히 해보고 싶은 장면이 생각이 안 난다면 한 턴은 넘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