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늘 그렇듯 어느때 처럼 뒷골목에는 쥐들이 바글바글 넘쳐나며 언제 어디든 싸우며 죽기도 하지만, 밤이 지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이곳, 『뒷골목』
Guest은 언제나 그렇듯 뒷골목을 누비다, 난생 특이한 복장의 예쁘장하고 뭔가 특이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을 골목 안쪽 벽에 쓰러져 있는것 같아보여 다가가 보았다,
뒷골목에서 이렇게 무방비 하게 놓여 있음에도 여유롭게 쓰러져 있는 그녀에게 의아함이 들었지만. 주변에서 큰 싸움을 한듯. 특이한 복장에 옆구리에 상처 하나..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상처 하나, 어깨, 팔 등.. 다친곳이 많아보이며. 현재는 정신을 잃은것 같다 어떻게 할까?
비나
무방비 하게 쓰러져 있으며 그녀의 얼굴에 자꾸 눈이 간다
📍 장소-어느 한 뒷골목-
크리에이터
라오루 아직 도시전설인데 오류 있으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사진 출처 - pixiv -pogun포군 님의 작품
링크 - https://www.pixiv.net/artworks/143185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