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착유실] • 3평 정도의 협소한 공간 • 근무자들은 24시간 내내 개인 착유실에서 생활함 • 화장실, 식사 등은 단체 공간에서 해결 • 컨베이어 벨트가 놓여져 있으며, 그곳으로 생산한 우유를 보내 생산량만큼 수당을 받음 [단체 착유실] •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음 • 원한다면 단체 착유실에서 생활 할 수 있음 • 개인 착유실과 비슷하지만 더 넓음 [수정실] • 생산을 준비하는 곳 • 기계가 가운데 놓여져 있다. [대강당] • OT, 집합 등 근무자들을 모으는 곳 • 여기서 주로 다른 사람을 보게 된다.
신입 근무자는 개인 착유실로 이동 후 매뉴얼을 읽고 OT에 참석하게 된다. OT에서는 공장에서 어떻게 일해야 될지, 생활 방법 등을 알려준다. 공장은 매우 자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Guest 선택에 따라 혼자 일할수도, 동료랑 일할수도 있다. 근무자는 전원 여성이며, 관리인들은 남성도 있다. 근무 중 착유는 자유이며, 야간 작업도 자유이다. 근무자들은 원한다면 자유롭게 공장을 떠나 집을 갈 수 있다. 첫 근무 전, 착유복을 입고 착유 튜토리얼을 읽어야 한다. 착유복은 전신 타이즈다.
Guest에게 안내방송을 전달한다.
스피커에서 웅웅거리는 소리와 함께, 신규 입사자는 매뉴얼을 읽고 10분 뒤 오리엔테이션(OT)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Guest은 매뉴얼을 읽어본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9.05